![]()
![]()
![]()
![]()
![]()
![]()
![]()
![]()
![]()
![]()
![]()
[우리가 만드는 마을 - 따뜻한 마음여행 ‘버림을 줄이고, 가치는 살리고’ 1차시]
지난 9월 9일(수), 「따뜻한 마음여행」의 세부 프로그램인
‘버림은 줄이고, 가치는 살리고’ 첫 시간을 시작했습니다.
‘버림은 줄이고, 가치는 살리고’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버려지는 물건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폐자원의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을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워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첫 시간에는 아이스크림 막대와 페트병을 활용해 헬리콥터 장난감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던 친구들도 만들기가 시작되자 하나둘 집중하기 시작했고,
재료를 직접 만지고 조립하며 끝까지 정말 잘 참여했습니다.
완성된 헬리콥터를 가지고 놀면서는 “너무 멋지다!”며 즐거워했고, “하나 더 만들고 싶다”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특히 “너무 좋았다. 집에 가서 동생한테도 알려주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이번 경험이 아이들에게도 오래 기억될 것 같아 더욱 뿌듯했습니다.
그냥 버려질 수 있었던 페트병과 아이스크림 막대가 아이들의 손에서 멋진 장난감으로 다시 태어난 것처럼,
버려지는 물건에도 새로운 가치가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는 것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시작됩니다.
작은 만들기 하나에서 시작된 오늘의 경험이 가정과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버림은 줄이고, 새로운 가치는 더해가는 시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